의사들 잘못 협박했다 외통수에 몰린 문 정권의 미래/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한 나라를 세우기는 2000년도 부족하지만 그것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단 1시간 으로도 충분하다.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9.01 11:17 수정 2020.09.01 15:25

김일복 기자 = 김채환 전 사이버대학교 전임교수는 공공의대 설립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의대 졸업생들 전체가 의사고시를 포기하고 개업의들 전체가 파업에 나설만큼 각별히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일반인들이 모르고 있는 그 어떤 숨겨진 내막이라도 있다는 말인가? 이에 대하여 시사(示唆)를 하고 있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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