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승용차와 충돌..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여성 중상.. [경찰신문] 이화자 기자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여성 1명 중상

이화자 기자

작성 2020.07.29 00:56 수정 2020.08.04 23:12

사고로 의식을 잃고 있는 여성과 구급차량

 [경찰신문] 이화자 기자 = 늦은 밤,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하여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여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7일 밤 11시 50분경 서울강동경찰서 골목(서울 강동구 성안로 7길)4거리에서  삼성 승용차와 남녀가 탄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여성이 중상을 입고 구급차에 실여 병원으로 이송 됐다.


강동경찰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므로

양측의 신원은 알려 줄수 없다고 밝혔다. 승용차 운전자와 오토바이 운전자 모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였고, 사고를 당한 여성은 상당히 위중해 보였다. 


늦은 밤 운전할 때는 주위를 살피는데 소홀하기 쉽다. 하지만 밤일수록 큰 사고가 나기 쉬우므로 항상 주위를 살피고 안전운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는 계절은 더욱 안전운행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경찰신문] 이화자 기자  journalist907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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