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女약사회 충북해바라기센터 방문 응급의약품 전달 -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성·가정폭력 피해여성 보호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

신동언 기자

작성 2020.05.19 16:07 수정 2020.05.19 16:07


신동언 기자 =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노승일)은
‘20. 5. 19.(火). 11:00 나누미 약국으로 활동 중인 충북女약사회(회장 임명숙)와 함께 충북해바라기센터 성·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치료지원을 위해 청심환, 파스, 진통제 등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응급의약품(8종 260개)을 전달했다.


충북女약사회는 2015. 4월 충북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성·가정폭력 등 피해여성을 대상으로 충북해바라기센터(청주)와 49개 나누미 약국에서 의약품을 무상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5년간 약 808명의 피해자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지급했다.


앞으로도 충북지방경찰청은 지역사회 공동대응 및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성·가정폭력 피해여성 보호·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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