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코로나19 정례브리핑 -

- 등교 여부, 2-3일간 역학조사 지켜보고 결정 -

-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의 규칙에 협조 당부 -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5.10 22:30 수정 2020.05.10 22:49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학생들의 등교일정과 관련해 이태원 클럽 감염의 영향을 판단하기에 아직 역학조사 초기 단계로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능후 1차장은 이번 사태의 확산 추이와 학교 현장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이른 시일내에 결정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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