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대면편취형, 보이스 피싱 빈발, 피해예방 주의...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피해예방 주의,강조

입력시간 : 2020-03-17 15:57:17 , 최종수정 : 2020-03-19 19:18:53, 이성효 기자

찰일보 이성효 기자 = 세종경찰서 (서장 송재준)는 올해 세종지역에서 피해자들에게  만남을 요구하는  대면 편취형 보이스피싱 법죄가 급증하고  있어  범죄를 당하지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20년 1월 ~ 3월  현재 세종지역에서는 총13건의  대면편취형 보이스 피싱범죄가  발생하여 약3억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경찰은 사건 중 7건 8명을 검거하고  6건은 추적 수사중이다.

보이스피싱 범인들은 불특정 다수에게 전화를 걸어 금융감독원이나 수사기관 등 정부기관을 사칭하여 본인에 금융계좌가 범죄이용되었다“며 피해금을 상환하라는 등 만남을 유도한 후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위조한 신분증과 공문을 제시하며 금품을 받아 챙긴다.

송재준 서장은 정부기관은 절대로 금품을 요구하거나 보관하지 않는다“며 돈을 인출한 후 만남을 요구시 100% 보이스피싱 범죄로 인식하고 이런 전화를 받는다면 사람들을 절대로 만나거나 현금을 전달하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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