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자극 UP! 2000년대 ‘원조 몸짱’ 스타

- 2000년대 풍미한 몸짱 신드롬 -

- 다부진 몸을 유지중 -

입력시간 : 2020-02-01 02:25:17 , 최종수정 : 2020-02-01 09:17:16, 김일복 기자
nbc <계백>기사 이미지 사진

2000년대보다는 1990년대 더 큰 인기를 끌었던 차인표이지만, ‘원조 몸짱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그 시작점에 있는 배우가 바로 차인표이기에 소개하지 않을 수 없겠다. 차인표는 MBC TV 미니시리즈 <사랑은 그대 품안에>(1994)에서 재벌 2세 강풍호 역으로 출연, 당시 브라운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상의 노출을 파격적으로 시도했다. 탄탄한 가슴 근육과 잘생긴 얼굴로 신드롬을 일으킨 그는 약 20년이 흐른 2011MBC 드라마 <계백>에서도 나이가 무색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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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랑은 그대 품안에>차인표, 기사 이미지 사진

실제로 그는 운동이 유일한 취미다라고 말할 정도로 운동을 사랑하는 배우다. 헬스장에서 웨이트는 기본, 근육 유지를 위해 틈틈이 일상 속에서도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편이라고. 그의 지인들은 “(차인표가) 헬스장에 들어오면 사이보그가 걸어오는 느낌이다. 근육이 부각되는 타이트한 옷에 선글라스, 이어폰 등 풀 세팅을 하고 운동을 한다”, “대화를 하고 있는데도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다라며 운동에 대한 그의 열정을 언급했다.

<신의한수:귀수편>권상우, 기사 이미지 사진

데뷔한 지 약 20년 차, 단 한 번도 몸짱타이틀을 놓치지 않은 충무로 원조 몸짱 스타 권상우.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고 쌍절곤을 휘두르던 <말죽거리 잔혹사> 현수 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액션배우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말죽거리 잔혹사>권상우, 기사 이미지 사진

꾸준한 관리를 통해 트레이너들이 뽑은 몸짱 스타 1’,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 복근 1에 이름을 올린 권상우. 그는 오래전 한 프로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관리의 비결에 대해 습관이다”, “(저는) 양껏 먹는다. 식단 조절은 해본 적 없고 운동은 딱 50분 동안 타이트하게 매일 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신의 한 수: 귀수편> 귀수 역을 위해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고. 그는 촬영장 주변 헬스장을 다니며 3개월간 고강도 액션 연습과 다이어트를 병행, 8kg 감량과 체지방 9%대의 몸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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