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으로 확산되는 코로나바이러스/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대우주의 우뢰가 소우주에게

환경법 규칙따라 시행하자

친환경 자재로 사용하자

입력시간 : 2020-02-21 15:23:12 , 최종수정 : 2020-02-23 04:27:36, 김일복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기사 이미지 사진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온 국민들은 불안과 공포감에 휩싸인다. 어수선한 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증의 우려로 노출되어 있다. 감기로인한 기침만해도 사람들은 의심을 하고 피하는 모습이다. 해외에 갔다 귀국을 했거나, 출국을 한 외국인들을 보는 시선이 남다르다. 귀국자와 출국자를 의심을 하면은 안되지만 냉정하게 직시하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문제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증이 원인이다.


대우주의 우뢰가 소우주의 인간에게 다가온 오늘의 현실(재난)은 지구의 모든 인간들이 반성을 해야 한다. 환경오염, 토질오염, 수질오염, 대기오염, 등 이러한 문제가 오늘 날, 누구에게 적용되는가? 우리는 모두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어선 안된다. 본인에 사익을 취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사업자들은 환경법의 규칙에 따라 시행하고, 불법폐기물 또한 환경법에 준수해야 한다.


인간의 삼대요소는(의, 식, 주,)다. 입고, 먹고, 잠을 잔다. 옷=의류 생산업자, 식당=음식장사, 집=건설회사,등 전반적(全般的) 업체는 친환경 재료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야 된다. 우리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환경법을 따라 거기에 모범이 되어야 한다. 소우주(小宇宙)는 대우주(大宇宙)를 위하여 환경법을 준수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두려워 하지말고, 질병관리본부의 감염증 예방에 규칙을 준수하여 건강을 지키자.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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