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일환 "고독한 나의 투혼" 저서를 구독하며/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 장편자전소설 고독한 나의 투혼 -

- 우국충정과 살신성인의 정신 -

- 하나님의 역사가 개과천선 -

입력시간 : 2020-02-07 16:42:56 , 최종수정 : 2020-02-09 10:18:25, 김일복 기자
기사 이미지 사진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고)조일환 1938년 충청남도 천안에서 출생, 그는 협객 김두한의 마지막 후계자로 일명 천안곰으로 알려져 있다. 저서의 주제는 제목(고독한 나의 투혼), 조직에서 의로운 투쟁이고 적극적으로 나아가 일을 이룩하려는 정의다. "고독한 나의 투혼"은 홀로 의롭게 끝까지 투쟁하는 굳센 기상과 진취적 정신이다. 팩트는 의존이 아닌 강한 의지의 이미지고 정의감 있는 보스의 기품이 묻어있다. 저자의 정신세계 내면에 우국충정과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살아온 자체에 대하여 구독자로서 뜻 을 높이 평가한다. 

 

기사 이미지 사진


야인시대 협객의 생활에서 나라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참된 마음과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옳은 도리를 행하는 바른정신이 후대들에게 표상이 되기를 바란다. 협객의 강한 애국정신은 우리들의 본이 되길 바래본다. 희로애락속에 파라만장한 인생의 일대기 자전소설, 구독자 입장에서 공감을 표한다. 


기사 이미지 사진

협객으로 의롭게 투쟁하던 삶의 과정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회계와 참회로 성령의 역사를 수용하고, 집사의 직분으로 종교활동에 적극적 간증을 하면서 전도하며 주님의 길을 걸었다. 지난 세월을 회고하고 정리하면서 실제 경험을 창작적으로 되살리는 집필작업에 몰두를 하였다.

저자는 2009년 7월 당시 별세를 한다. 저자의 파라만장 했던 세월도 애석함 끝에, 지필한 일대기가 역사의 페이지로 막을 내렸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Copyrights ⓒ 경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일복기자 뉴스보기